안녕하세요, Jay입니다.
15년차 IT 개발자로 일하면서, 부동산 경매와 공매를 직접 해왔습니다. 법원 경매로 아파트와 상가를 낙찰받았고, 온비드 공매 입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.
경매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아쉬웠던 건, 검색해서 나오는 글 대부분이 “직접 해본 사람”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. 절차는 나열되어 있는데 실제로 그 단계에서 무엇이 헷갈리고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는 잘 없었습니다.
그래서 이 블로그에서는 다음 원칙으로 씁니다.
- 직접 해본 것을 우선으로 씁니다. 경험 없는 주제는 그렇다고 밝힙니다.
- 공식 출처를 확인하고, 제도가 바뀌면 글을 갱신합니다.
- 과장하지 않습니다. 리스크는 리스크대로 씁니다.
다룰 주제는 부동산 경매·공매를 중심으로 대출, 세금, 정책·지원금까지 — 부동산과 돈에 관한 실전 이야기입니다.
첫 글로는 부동산 경매의 전체 절차를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한 가이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천천히, 하지만 꾸준히 쌓아가겠습니다.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